목차
1. 한신교회 365중보기도순서 매뉴얼
순서에 따라 중보기도를 진행해 주세요.
- 경건한 마음 준비
핸드폰은 진동/무음으로 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기도 시작 전 준비한다. - 중보기도일지 기록 및 기도자 서명
기도일지가 준비되어 있어요. - 이달의 축복말씀 낭독과 묵상
매월/일 준비된 축복의 말씀을 10번 낭독 및 묵상. - 찬송으로 마음 열기
절기에 따른 찬송가 (150, 151, 160, 162 등)와 감동이 되는 찬송으로 마음을 연다. - 중보기도제목에 따라 기도
-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 한신교회를 위하여
- 한신교회 리더십들을 위하여 (윤교희 담임목사님, 목회자, 장로님, 항존직, 목장과 목자, 사역국과 자치회)
- 환우들을 위하여
- 한신교회가 섬기는 형제교회와 선교지를 위하여
- 긴급기도와 개인기도의 제목
"한 사람이 기도하면 한 사람이 바뀝니다.
백 명이 기도하면 교회가 바뀝니다.
온 교회가 기도하면 세상이 바뀝니다.
할렐루야!"
2. 한신교회 중보기도제목 (도입 기도)
한신교회 HANSHIN PRESBYTERIAN CHURCH
교회와 나라와 열방을 위한 중보기도자로 부름받은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입니다! 당신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거룩한 도구이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는 영광스러운 통로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주님 주께서 한신교회를 세우신 뜻이 이 시대에 하나님의 나라와 그 뜻을 나타내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현실 너머에 하나님의 꿈을 바라보게 하시고 절망이 아닌 소망으로 두려움이 아닌 믿음으로 이 시대를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한신교회를 이 마지막 시대에 '빛과 소금'으로, '거룩한 남은 자'로 부르신 줄 믿습니다.
주님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합니다. 민족 복음화의 사명을 더욱 힘 있게 감당하게 하시고 복음의 능력으로 이 민족의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며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이 땅에 선포되게 하옵소서. 북녘 땅과 열방을 향한 선교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고 우리가 깨어 기도하며 나아갈 때 영적 회복의 불길이 온 열방에 퍼지게 하소서.
주님, 한신교회가 사람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교회 되게 하시옵소서.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길을 걷게 하옵소서. 모든 예배마다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시고 교회의 모든 사역 위에 사랑과 진리 은혜와 권능이 흘러넘치게 하옵소서. 특별히 별세신앙의 유산 위에 새 힘을 부어 주시고 십자가를 지는 영성과 부활을 살아내는 능력으로 온 성도가 날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삶을 고백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심을 고백하는 진리가 교회와 성도들의 삶의 이유와 능력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예수님이 증거되게 하옵소서. 한신교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무너진 영적 제단들이 다시 세워지며 진리 위에 견고히 서는 하나님의 교회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우리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때 주님께서 우리 교회에 꼭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시고 열어주시며 모든 세대가 복음으로 하나 되는 기적을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한신교회가 무릎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준비하는 기도의 제단이 되게 하시고, 사명과 열정의 DNA가 다음세대와 열방으로 흘러가게 하소서. 주님, 다시 한번 우리의 기도를 통해 당신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3. 2월 한신교회를 위한 기도문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은혜로 붙드시고 말씀과 기도 가운데 믿음의 걸음을 흔들림 없이 내딛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한 해 한신교회가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로 세워지게 하시고 합심하여 드리는 기도 속에 주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하며 서로의 삶을 나누는 사랑의 공동체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2월에 진행되는 모든 예배와 모임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응답의 밤 새벽예배와 하가다 말씀나눔 가운데 말씀의 능력과 기도의 응답이 충만하게 하시고 예배가 살아 움직이며 성도들의 심령마다 믿음의 새 힘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 달을 통해 한신교회가 더욱 기도의 교회로 견고히 서게 하시고 모든 성도가 말씀과 기도로 일상을 세워가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특별히 2월에 진행되는 교육부서의 겨울 사역 위에 크신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456부 겨울신앙캠프 청소년부 겨울수련회 청년부 동계수련회 가운데 성령의 강한 임재가 임하게 하시고 참여하는 모든 다음세대가 말씀 앞에 서서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정하고 믿음의 결단을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아이들과 청소년 청년들의 심령에 복음의 불을 지펴 주시고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믿음의 세대로 세워 주옵소서. 강사들과 교역자들과 교사들에게 성령의 지혜와 사랑을 더하셔서 말씀과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고 모든 일정과 안전과 건강을 주님의 손으로 지켜 주옵소서.
또한 2월 한 달 동안 이어지는 교회의 모든 기존 사역 위에도 동일한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하가다 말씀나눔과 각 기도모임 가운데 말씀이 깊어지고 기도가 뜨거워지게 하시며 모든 교구와 목장마다 기도의 불씨가 살아나 서로를 세우고 격려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기도의 자리가 형식이 아닌 능력이 되게 하시고 눈물의 중보가 회복과 치유의 열매로 맺히게 하옵소서.
교역자들과 모든 사역자들에게 영적 분별력과 새 힘을 주셔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역의 방향을 바르게 세워가게 하시고 예배 말씀 기도 선교의 기본 위에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우게 하옵소서. 각 사역국과 자치회가 한마음으로 연합하게 하시고 맡겨진 자리마다 충성과 헌신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가게 하옵소서.
교구와 목장 자치회와 사역국마다 연합의 은혜를 부어 주시고 섬기는 모든 손길 위에 주님의 위로와 형통의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한신교회의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일터 자녀와 기업 위에 평강과 축복을 더하시고 기쁨의 자리에는 감사가 넘치게 하시며 어려움의 자리에는 소망이 피어나게 하시고 기도의 자리마다 분명한 응답의 증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2월을 보내는 한신교회가 더욱 말씀 앞에 겸손히 서고 기도로 하나 되며 사랑으로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예배와 모임마다 주님이 친히 동행하시며 복음의 빛과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는 공동체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4. 한신교회 리더십을 위한 기도
① 윤교희 담임목사님 위하여
2월 윤교희 담임목사님을 위한 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손으로 붙드시고 말씀과 기도로 이 공동체를 인도하시는 윤교희 담임목사님을 세워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의 여정을 이어가는 이 시간에 교회를 향한 주님의 비전과 뜻을 담임목사님의 심령에 더욱 새롭게 부어 주옵소서.
1. 말씀의 사역 위에 기름 부으소서.
하나님 2월의 모든 강단마다 성령의 능력이 충만하게 하시고 윤교희 담임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선포되는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되게 하옵소서.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금요응답의 밤과 새벽예배 가운데 회중의 심령이 깨어나게 하시고 말씀 앞에 순종과 결단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모든 설교와 가르침 속에 복음의 생명력이 흐르게 하시고 듣는 자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믿음의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2. 기도의 영성을 더욱 깊게 하소서.
주님 2월에도 한신교회의 모든 기도모임과 하가다 말씀나눔 가운데 성령의 임재를 부어 주옵소서.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교회 안에 기도의 흐름이 더욱 견고히 이어지게 하시고 개인과 목장과 교구와 사역국마다 기도의 불길이 꺼지지 않게 하옵소서. 한신교회가 날마다 무릎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의 교회로 굳게 서게 하시고 이땅의 교회들을 살리는 중보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3. 교회의 비전과 사역을 더욱 선명히 하소서.
주님 2월에 진행되는 교육부서 겨울 사역과 모든 교회의 일정 위에 담임목사님께 주신 비전이 온전히 반영되게 하옵소서.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깊이 품게 하시고 각 부서와 사역이 한 방향으로 정렬되어 주님의 나라를 힘있게 세워가게 하옵소서. 교역자들과의 동역 속에 영적 분별과 지혜를 더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섬기는 능력을 날마다 새롭게 하옵소서. 2026년 표어처럼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가 되어 예배와 선교의 본질 위에 더욱 굳게 서게 하옵소서.
4. 영육 간의 강건함과 목양의 평안함을 주소서.
사랑의 주님 윤교희 담임목사님의 심신을 친히 지켜 주옵소서. 말씀을 준비하실 때마다 하늘의 지혜로 채워 주시고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하실 때마다 영혼의 회복과 구원의 역사가 풍성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바쁜 사역의 일정 가운데서도 피곤치 않게 하시고 영혼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주님의 기쁨으로 늘 충만하게 하옵소서.
5. 가정과 동역의 은혜를 더욱 풍성히 더하소서.
김미정 사모님께 성령의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기도로 교회를 품는 은혜의 동역자가 되게 하옵소서. 목사님의 가정에 복음의 향기가 가득하게 하시고 자녀들의 삶과 일터 위에도 주의 손길이 머물러 형통의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믿음과 성실로 세상 가운데 주의 빛을 드러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굳게 서게 하옵소서.
6. 교회와 사역 전반에 부흥의 은혜를 부으소서.
주님 윤교희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한신교회가 더욱 예배와 기도의 본질 위에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2월 한 달을 믿음과 순종으로 채우게 하시고 한신교회가 복음으로 나누고 기도로 하나되어 세상을 밝히는 주님의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의 목자 되시며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② 목회자들을 위하여
교역자 12명:
담임목사(1명) 윤교희
목사(7명) 김범일 김광철 최신권 손하람 노진수 김영수 이승영
전임전도사(2명) 강현주 임이슬
준전임전도사(1명) 이정연
협동목사(2명) 전봉주 이현규
방송간사(명)
자비로우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2월의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은혜로 붙드시고 2026년 표어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의 말씀처럼 교회가 말씀과 기도 안에서 더욱 깊은 연합과 사랑의 공동체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2월의 모든 사역과 예배 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으셔서 한신교회가 복음의 능력 안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주님 2월을 여는 모든 예배와 모임 위에 성령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응답의 밤 새벽예배와 하가다 말씀나눔 가운데 성도들이 새 힘을 얻게 하시고 말씀 앞에서 회복과 결단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모든 사역의 자리가 형식이 아니라 능력이 되게 하시고 예배마다 주님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윤교희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김범일 김광철 최신권 손하람 노진수 김영수 이승영 목사와 강현주 임이슬 전임전도사 이정연 준전임전도사 전봉주 이현규 협동목사 그리고 방송간사까지 모든 부교역자들에게 새 힘을 부어 주옵소서. 말씀을 준비할 때마다 성령의 지혜와 통찰을 더하시고 예배와 사역을 감당할 때마다 하늘의 권능으로 덧입혀 주옵소서.
주님 2월에 진행되는 456부 겨울신앙캠프와 청소년부 겨울수련회와 청년부 동계수련회 위에 특별한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부교역자들이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섬김과 동행 가운데 생명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게 하옵소서. 모든 일정과 안전과 건강을 주님의 손으로 지켜 주시고 이 시간을 통해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굳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모든 부서와 교구 사역 속에서 부교역자들의 섬김이 회중의 위로와 도전이 되게 하시며 말씀과 사랑으로 성도들의 신앙을 든든히 세우게 하옵소서. 하가다 말씀나눔과 기도모임 가운데 부교역자들이 먼저 기도의 본을 보이게 하시고 교회 전체에 기도의 흐름이 더욱 살아나게 하옵소서.
주님 부교역자들의 영혼을 날마다 새롭게 하시고 건강을 친히 지켜 주옵소서. 영적으로는 늘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게 하시고 육체적으로는 피곤치 않게 하시며 가정마다 주님의 평강과 보호로 덮어 주옵소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는 부교역자들의 수고가 하늘의 상급으로 기억되게 하시고 한신교회를 복음의 빛으로 세우는 주님의 손길로 귀하게 사용하여 주옵소서. 모든 예배와 사역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높아지게 하시고 부교역자들이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구하며 기쁨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③ 장로님들을 위하여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마태복음 25:21)
신실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은혜로 붙드시고 충성된 장로님들을 세우셔서 교회를 기도와 헌신으로 이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표어처럼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로 세워 주셔서 장로님들의 믿음과 헌신을 통해 주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시무장로 김대철 이종수 반계섭 김진두 문동주 지세용 장로님과 사역장로 함윤석 정국성 정혜란 김정수 오인환 장로님을 축복하옵소서. 장로님들의 결정과 섬김 속에 사람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교회의 모든 사역이 복음의 본질 위에 더욱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
회의와 논의의 자리가 성령의 지혜로 인도되게 하시고 모든 판단 속에 사랑과 진리가 함께 하게 하옵소서. 2월에 진행되는 모든 예배와 사역 위에 장로님들의 기도가 앞서게 하시고 특별히 다음세대 겨울 사역과 교회의 주요 일정들이 은혜 가운데 잘 이루어지도록 지혜와 분별을 더하여 주옵소서.
말씀과 기도로 교회의 방향을 바로 세우며 모든 성도들이 믿음과 순종으로 한 해의 여정을 굳건히 이어가게 하옵소서. 각 사역국과 교구가 한마음으로 연합하게 하시고 장로님들이 그 중심에서 본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장로님들이 교회의 기둥으로서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예배와 선교와 교육과 목장의 현장을 두루 살피며 각 사역국과 교구의 리더들과 한 마음으로 협력하게 하옵소서. 장로님들의 기도가 교회의 기초가 되고 그들의 믿음이 교회의 방향이 되게 하시며 그들의 섬김이 교회를 따뜻하게 품는 사랑의 울타리가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교회의 어려운 순간마다 장로님들이 믿음의 리더십으로 성도들을 위로하고 세워주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장로님들의 가정과 건강을 붙들어 주옵소서. 권사님들과 자녀와 손주들 위에 평강을 더하시고 믿음의 대를 잇는 가정으로 세워 주옵소서. 일터와 기업 위에도 하나님의 형통의 복을 주시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원로장로님들의 기도와 헌신도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의 눈물이 교회의 귀한 유산이 되게 하시며 다음 세대의 신앙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장로님들의 기도와 사역을 통해 한신교회가 예배가 살아 있고 복음이 힘있게 흐르는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모든 사역과 부서 위에 성령의 바람을 불어넣으시고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은혜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장로님들의 수고가 하늘의 상급으로 기억되게 하시고 주님께서 친히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 칭찬하실 복된 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으로 충성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주 되시며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④ 항존직 직분자들을 위하여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말씀과 사랑으로 붙드시고 교회의 기둥으로 세우신 모든 항존직분자들을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월을 맞이하며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기도로 섬기는 안수집사님들과 시무권사님들,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믿음으로 교회를 지켜온 원로권사님들과 은퇴권사님들 위에 주님의 신실한 은혜를 더욱 풍성히 부어 주옵소서.
주님, 2월에 드려지는 모든 예배와 모임을 통해 항존직분자들의 심령이 새로워지게 하시고,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금요응답의 밤 새벽예배와 하가다 말씀나눔 속에서 교회의 비전이 더욱 분명해지게 하시고, 모든 직분자들이 예배의 중심에서 믿음의 본을 보이며 성도들을 은혜의 자리로 인도하게 하옵소서. 2월에 진행되는 다음세대 겨울 사역과 교회의 모든 일정 위에 항존직분자들의 중보가 앞서게 하시고, 각 사역이 은혜 가운데 잘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항존직분자들이 먼저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예배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사역과 결정 속에서 늘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하시고, 주님의 뜻이 모든 모임과 회의 가운데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각 부서와 목장, 선교와 봉사, 찬양과 교육의 현장마다 항존직분자들의 손길이 닿게 하시고, 그들의 섬김을 통해 교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복음의 빛이 더욱 밝아지게 하옵소서. 안수집사님들에게는 겸손과 사랑의 리더십을 더하셔서 말보다 행동으로 주님을 증거하게 하시고, 가정과 일터에서 복음의 향기가 되게 하옵소서. 시무권사님들에게는 눈물의 기도와 인내의 믿음을 더하셔서 교회를 위해 중보하는 기도의 용사로 세워 주옵소서. 원로권사님들과 은퇴권사님들에게는 평안과 위로를 주시며, 그들의 신앙의 여정이 다음 세대의 귀한 본이 되게 하옵소서.
그들의 손끝에서 흘러온 눈물과 헌신이 2월의 사역과 다음세대 겨울신앙캠프와 수련회 위에 부흥의 씨앗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항존직분자들의 가정과 자녀와 일터 위에 복을 더하옵소서. 모든 영역에서 주의 손이 함께하시며 형통의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게 하시고, 건강을 지켜 주시며 마음이 주님의 평강으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시고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⑤ 목장과 목자들을 위한 기도문
“주께서 심령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3)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의 모든 목장과 목자들을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목장 사역 앞에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목장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2월 22일 목장 개강을 앞두고 모든 목자들과 성도들의 마음을 준비시켜 주옵소서. 지난 한 해와 지난 사역의 흐름을 돌아보며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게 하시고 새로운 출발 앞에서 믿음과 기대와 소망으로 다시 서게 하옵소서. 이 시간이 단순한 재개가 아니라 영적 재건과 부흥의 출발선이 되게 하옵소서.
목자들이 말씀과 기도로 먼저 자신을 세우게 하시고 영혼의 깊은 쉼과 회복을 누리게 하시며 성령의 새 기름 부으심으로 덧입혀 주옵소서. 모든 목자들에게 새 비전과 새 열정을 부어 주시어 지치지 않고 끝까지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목장 개강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 속에서 기도의 불이 다시 타오르게 하시고 말씀 묵상 속에서 영혼의 갈급함이 채워지게 하옵소서. 서로의 목장을 위해 중보하며 2026년 한 해를 복음의 열정과 사랑으로 달려가게 하옵소서. 교회의 목장사역팀과 각 교구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방향을 세워가게 하시고 목자들이 믿음의 리더로 굳게 서는 은혜의 달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목자들의 가정과 자녀를 축복하옵소서. 그들의 가정이 예배가 살아 있는 작은 교회가 되게 하시고 서로를 격려하며 주님이 중심이 되는 믿음의 울타리가 되게 하옵소서. 자녀들에게는 지혜와 믿음을 주시어 세상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며 담대히 서는 세대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또한 일터와 기업 위에도 형통의 복을 주시어 정직과 성실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주님 목장 공동체를 새롭게 세워 주옵소서. 2월 22일 시작되는 모든 목장 모임 가운데 주님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시고 새로운 VIP와 영혼들을 품는 복음의 계획이 실제적인 열매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모든 목자가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되어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되는 공동체를 이루게 하시며 2026년의 모든 목장이 말씀과 사랑 기도와 나눔으로 살아 움직이는 복음의 현장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며 목장을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⑥ 사역국과 자치회를 위한 기도문
사랑과 은혜로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은혜로 붙드시고 모든 사역국과 자치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지켜 주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2026년의 여정 속에서 한신교회가 더욱 새 비전과 믿음의 열정으로 일어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2월의 모든 걸음을 예배와 기도로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응답의 밤과 새벽예배 가운데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말씀 앞에서 날마다 새롭게 결단하게 하옵소서.
주님 2월에 진행되는 다음세대 겨울신앙캠프와 청소년부 겨울수련회와 청년부 동계수련회 위에 특별한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교육국과 청년국 다음세대 사역 위에 주님의 성령을 부으셔서 아이들과 청년들이 복음 안에서 새로워지고 믿음의 세대로 견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예배찬양국에는 하늘의 임재와 감동을 더욱 충만하게 하시고 찬양과 경배를 통해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선교국에는 블레싱100 사역과 국내외 협력교회들의 비전이 2월에도 계속 이어지게 하시며 복음의 불꽃이 식지 않고 더 넓게 퍼져나가게 하옵소서. 전도훈련국과 새가족국에는 복음의 열정을 더하셔서 전도와 양육이 멈추지 않게 하시고 새로운 영혼들이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게 하옵소서.
봉사국과 환대 미화 차량 장례 시설 식당 사역 위에도 주님의 위로와 능력을 더하셔서 그들의 섬김이 사랑의 향기가 되어 교회와 세상 속에 따뜻한 복음의 온기가 전해지게 하옵소서. 미디어 문화 행정 재정 사무국에도 지혜와 질서를 더하셔서 모든 실무와 운영이 성령의 인도 속에 진행되고 예배와 선교의 든든한 기초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각 사역국의 부목사님들과 국장 장로님 총무와 팀장 안수집사님들과 권사님들 청년 리더들에게 새 힘을 부어 주옵소서. 그들의 마음에 감사와 기쁨이 넘치게 하시고 지친 몸에는 회복을 주시며 맡은 사역마다 성령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게 하옵소서.
주님 2월 22일 시작되는 목장 개강과 모든 사역이 은혜 가운데 잘 연결되게 하시고 한신교회가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로 더욱 견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예배와 말씀과 사랑의 실천으로 복음의 빛을 세상 가운데 더욱 밝히 비추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시고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배·찬양국
사랑과 은혜로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손으로 붙드시고 모든 예배마다 하나님의 임재와 생명을 부어 주심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 달에도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 모든 성도들의 마음에 성령의 불을 붙여 주옵소서. 예배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생명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2026년의 여정을 이어가는 이 2월에도 예배가 교회의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금요응답의 밤과 새벽예배 가운데 주의 말씀이 능력으로 선포되게 하시고 모든 회중이 기도의 무릎으로 날마다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2월 마지막 주간에 진행되는 자녀들과 함께하는 특별 새벽기도회를 축복하셔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말씀 앞에 서고 기도로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을 통해 다음세대의 심령마다 믿음의 씨앗이 심기고 가정마다 예배의 불이 다시 타오르게 하옵소서. 예배국과 찬양국의 모든 봉사자들에게 하늘의 기쁨과 평강을 충만히 부어 주옵소서. 찬양대원 찬양팀 반주자 미디어와 음향 영상 조명 봉사자 예배위원 안내와 봉헌으로 섬기는 모든 손길 위에 주님의 위로와 능력을 더하옵소서. 그들의 섬김이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감사와 사랑으로 드려지는 예배의 제물이 되게 하시고 보이는 자리든 보이지 않는 자리든 그 헌신이 하늘의 상급으로 기억되게 하옵소서. 주님 찬양이 복음의 능력으로 선포되게 하시고 예배의 모든 순서와 기도의 고백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회중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게 하옵소서. 2월의 모든 예배마다 하나님의 임재가 더욱 충만하게 하시며 찬양의 소리가 성령의 능력으로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 찬양이 교회의 숨결이 되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가 어우러져 예배의 모든 순간이 하늘의 감동으로 채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예배국과 찬양국의 모든 리더와 봉사자들에게 새 힘을 주시고 피곤한 몸에는 회복을 지친 마음에는 감사와 기쁨을 더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가정과 일터에도 평강의 은혜를 부어 주시며 삶의 자리마다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2월의 한신교회가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로 더욱 굳게 세워지게 하시고 예배와 찬양을 통해 복음의 빛을 세상 속에 더욱 밝히 비추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구원하시고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선교국
주님, 이 2월 한신교회의 선교국을 특별히 기억하여 주옵소서. 온 땅에 복음을 전하라 명하신 주님의 지상명령을 붙들고 국내와 해외 곳곳에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선교국의 모든 사역 위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옵소서. 선교가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이 뛰는 자리가 되게 하시고, 한신교회가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선교국장 반계섭 장로님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선교국을 이끄는 영적 리더십 위에 하늘의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고, 국내와 해외 선교의 모든 전략과 결정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장로님의 마음에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주님의 애통함을 더욱 깊이 새겨 주시고, 선교의 비전을 품고 기도하며 헌신할 때 하늘의 능력으로 동행하여 주옵소서. 가정과 일터와 삶의 모든 자리에서 평강을 누리게 하시며, 섬김의 자리에서도 주님 안에서 참된 안식과 회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주님, 국내선교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땅의 어두운 곳, 소외된 곳, 복음이 필요한 곳마다 한신교회의 손길이 닿게 하시고, 국내 선교지와 협력 사역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분명하게 나타나게 하옵소서. 집사님의 헌신과 수고 위에 하늘의 기쁨을 더하여 주시고, 섬기는 모든 사역 가운데 성령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게 하옵소서. 가정과 직장,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시며, 국내 선교의 모든 계획과 실행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해외선교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며 헌신하는 선교사님들과 현지 사역자들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들의 필요를 채우며 기도로 후원하는 일에 성령의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집사님의 수고와 헌신 위에 주님의 위로와 격려를 부어 주시고, 해외 선교지의 모든 소식과 기도제목 가운데 한신교회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며 동역하게 하옵소서. 가정과 일터에도 평강을 주시고, 해외 선교의 모든 계획과 방문, 후원 사역 가운데 하늘의 인도하심이 분명히 나타나게 하옵소서. 주님, 선교국의 모든 봉사자들과 중보기도팀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선교지를 위해 중보하는 모든 기도의 손길 위에 성령의 불을 붙여 주시고, 선교 헌금과 후원으로 섬기는 모든 헌신이 하늘의 보화로 쌓이게 하옵소서. 2월의 모든 선교 사역과 계획 가운데 주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시고, 국내와 해외 선교지마다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며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한신교회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교회로 더욱 굳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선교가 소수의 헌신이 아니라 모든 성도의 삶의 방식이 되게 하시고, 예배와 찬양과 기도 가운데 선교의 열정이 더욱 뜨겁게 타오르게 하옵소서. 2월의 한신교회가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 되는 교회로 더욱 굳게 세워지게 하시고, 예배와 찬양과 선교를 통해 복음의 빛을 세상 속에 더욱 밝히 비추게 하옵소서.
교육국
사랑과 은혜로 다음세대를 붙드시고 교회를 세워 가시는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손으로 인도하시고, 교육국의 모든 사역을 은혜 가운데 진행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이 달에도 교회의 가르침이 지식의 전달에 머물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마음에 심기며 삶으로 이어지는 참된 제자훈련이 되게 하옵소서. 아이들과 교사와 가정과 공동체의 마음을 성령께서 먼저 만져 주셔서, 배우는 자리마다 믿음이 살아나고 사랑이 자라나게 하옵소서. 주님, 2026년의 여정을 이어가는 2월에도 교육국이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유아부부터 유치부, 초등123부, 초등456부, 중·고등부, 청년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흐름 가운데, 각 부서가 한 마음으로 복음의 중심을 붙들게 하시고, 연령에 맞는 이해와 적용 속에서도 진리는 흐려지지 않게 하옵소서. 예배와 교육이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주일과 평일의 삶이 이어지게 하시며, 교회에서 배운 말씀이 가정과 학교와 일상에서 다시 고백되고 순종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2월의 겨울 사역과 새 학기를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모든 기획과 운영에 주님의 지혜를 부어 주옵소서. 아이들의 마음이 흔들리는 계절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갈망이 사라지지 않게 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모임과 반 편성과 교육 과정이 단지 '운영의 안정'이 아니라 '영혼의 돌봄'이 되게 하옵소서. 낯선 환경에 긴장하는 아이들, 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 마음의 상처를 가진 다음세대를 주님께서 친히 찾아가 위로하시고, 교회가 그들을 품는 안전한 집이 되게 하옵소서. 교육국을 섬기는 모든 교역자와 부장선생님, 교사와 스탭들에게 하늘의 기쁨과 인내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준비하는 수고 위에 성령의 새 힘을 부으시고, 한 영혼을 향한 눈물의 기도가 식지 않게 하옵소서. 가르치는 말이 앞서지 않게 하시고, 먼저 삶으로 복음을 보여 주는 교사들이 되게 하시며, 사랑으로 훈육하되 정죄하지 않게 하시고, 따뜻함으로 품되 진리를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보이는 자리에서 섬기는 이들뿐 아니라, 준비와 돌봄과 행정으로 돕는 보이지 않는 손길들까지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그 수고를 위로하여 주옵소서. 주님, 교육이 '암기'가 아니라 '만남'이 되게 하옵소서. 아이들이 성경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구원의 역사를 실제로 만나게 하시고, 말씀을 함께 나누는 대화 속에서 믿음의 질문이 살아나게 하옵소서. 가정에서도 부모가 신앙의 교사로 세워지게 하셔서, 식탁과 이동의 자리와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말씀을 나누는 믿음의 문화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자녀들과 함께하는 특별 새벽기도회의 은혜가 교육국의 사역과도 깊이 맞물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말씀 앞에 서고 기도로 하나 되는 가정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 시간을 통해 다음세대의 심령마다 믿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교회와 가정에 예배의 불이 다시 타오르게 하옵소서. 또한 교육국이 교회 전체의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 되는' 비전을 실제로 떠받치게 하옵소서. 세대와 부서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온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로 품게 하시며, 교육의 열매가 주일학교 안에만 머물지 않고 교회의 영적 체질을 새롭게 하는 은혜로 확장되게 하옵소서. 교육전체를 총괄하는 손하람 목사님, 영유아부 이승영 목사님, 유치부 이정연 전도사님, 123부와 중고등부 임이슬 전도사님, 456부 노진수 목사님을 축복하셔서 모든 교육 사역을 담당하는 교역자님들에게 은혜과 지혜가 충만케 하옵소서.
청년국
노진수 목사님과 유형석 안수집사님, 그리고 김태민 청년회장과 임원들 각 마을 이장을 맡은 청년들이 주님의 비전 안에서 힘차게 나아가며,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청년부와 관련된 모든 사역들이 하나님 안에서 더욱 뜨겁게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문화미디어국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손으로 붙드시고, 문화미디어국의 섬김을 통해 예배와 공동체의 소통이 더욱 아름답게 세워지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이 달에도 미디어의 모든 수고가 사람의 만족이나 기술의 성취를 위한 일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더 또렷하게 전해지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문화미디어국을 섬기는 모든 리더와 봉사자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분별력을 부어 주옵소서. 카메라, 음향, 영상, 조명, 송출, 자막, 편집, 디자인, 홈페이지와 SNS, 안내물 제작 등 각 영역의 역할이 서로 분리되지 않고 한 마음으로 맞물려, 예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돕는 섬김이 되게 하옵소서. 특히 실수와 변수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정과 협업의 마음을 주시고,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탓하기보다 서로를 세워주는 성숙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예배와 집회 가운데 기술이 앞서지 않게 하시고, 메시지가 가려지지 않게 하옵소서. 화면과 소리와 조명이 회중의 시선을 사람에게 묶어 두는 장치가 아니라, 말씀과 기도와 찬양에 집중하도록 돕는 '조용한 도우미'가 되게 하옵소서. 송출과 중계, 음향과 영상의 품질이 예배의 은혜를 가로막지 않도록 세밀하게 지켜 주시고, 장비의 안정과 시스템의 질서 위에 주님의 보호하심을 더하여 주옵소서. 모든 연결과 네트워크, 전기와 장비 운영 가운데 안전사고가 없게 하시고, 준비하는 손길마다 평강을 부어 주옵소서. 또한 문화미디어국의 사역이 단지 '예배 지원'에 머물지 않고, 교회의 복음적 메시지가 다음세대와 지역, 그리고 온라인 공간까지 건강하게 확장되는 선교적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소식과 간증, 교육과 선교의 이야기가 과장되거나 왜곡되지 않게 하시고, 진실함과 절제와 따뜻함으로 전달되게 하옵소서. 사람을 소비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복음의 언어가 담기게 하시며, 교회의 문화 사역이 세상과의 경쟁이 아니라 세상을 향한 사랑의 섬김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창의력과 감각을 주시되, 그 창의력이 교만으로 흐르지 않게 하옵소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되, 아름다움이 복음의 본질을 가리지 않게 하옵소서. 모든 디자인과 영상과 문구가 성도를 조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성도를 세우는 방식으로 사용되게 하시고, 특히 저작권과 윤리의 문제 앞에서 정직함을 지키게 하옵소서. 교회가 사용하는 이미지와 음악과 자료들이 합당한 절차와 바른 기준 안에서 사용되게 하시며, 작은 편의 때문에 신앙의 정직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2월에 진행되는 겨울 사역과 목장 개강,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하는 특별 새벽기도회와 같은 중요한 일정들 가운데 문화미디어국이 필요한 준비를 정확히 감당하게 하시고, 그 섬김을 통해 더 많은 성도들이 예배의 자리에 집중하며 말씀을 붙들게 하옵소서. 한 사람의 이름이 드러나기보다,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는 섬김이 되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감당하는 수고 위에 하늘의 위로와 기쁨을 충만히 채워 주옵소서. 특별히 많은 사역자들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제 신생되어 적은 사역자 인원을 보충해주시고, 너무 많은 사역의 분량으로 지치지 않도록 특별히 충만한 은혜를 허락해주소서. 국장 오인환 장로님, 그리고 담당 교역자 손하람 목사님, 유승현 간사님, 이세은 청년에게 큰 은혜를 주셔서 감당하는 사역들로 인해 지치지 않도록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전도 훈련국
노진수 목사님과 정혜란 장로님을 통해 전도팀과 하가다 성경말씀 암송, 시니어아카데미, 3040사역, 성경필사 사역이 기도와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함께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봉사국
봉사국장 문동주장로님과 지도하는 김범일목사님, 총무 임동선안수집사님, 성전미화팀장으로 섬기는 박상애권사님과 주차봉사팀장 정병석 안수집사님을 붙들어 주셔서 봉사국을 잘 이끌게 하여 주소서 특별히 성전미화팀을 기억하여 주셔서 말씀과 기도로 세워진 성전이 늘 정결하게 준비되게 하시고, 청소하는 손길마다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성전미화팀원들의 수고를 통해 예배의 자리가 더욱 은혜롭고 평안하게 준비되게 하시며, 몸의 피곤함 대신 하늘의 위로로 채워 주옵소서. 주차봉사팀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교회의 첫 인상을 책임지는 자리에서 친절과 인내로 섬기게 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는 마음으로 맞이하게 하옵소서. 추위와 바쁜 상황 속에서도 늘 안전을 지켜 주시고, 강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가족국
강현주 전도사님과 이종수 장로님, 오윤택 안수집사님, 배희옥 권사님 등 새 가족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사역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새 가족팀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는 예배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재정 경조국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손으로 붙드시고 모든 사역을 은혜 가운데 이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교회의 재정을 통해 복음의 일을 이루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주님 재정·경조국을 섬기는 장로님과 모든 봉사자들에게 새 힘을 부어 주옵소서. 그들의 헌신을 통하여 교회가 질서와 은혜 안에 더욱 든든히 세워지게 하시고 모든 결산과 집행과 계획 속에 주님의 지혜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재정이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거룩하게 사용되게 하시고 2월의 모든 헌신과 드림이 주께 향기로운 제사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모든 재정이 예배와 선교와 교육과 섬김의 통로로 흘러가게 하시며 특히 2월에 진행되는 다음세대 겨울 사역과 목장 개강 그리고 교회의 여러 일정 위에 필요한 공급이 부족함 없이 채워지게 하옵소서. 한신교회가 맡겨진 재정을 통해 더욱 많은 영혼을 살리고 복음의 통로로 힘있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경조사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슬픔 중에는 주님의 평강을 기쁨의 날에는 감사와 찬송을 더하여 주옵소서. 위로와 섬김의 손길이 상처 난 마음을 싸매는 주님의 사랑이 되게 하시고 모든 행정과 사역 속에 사랑의 질서가 아름답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주님 한신교회의 재정과 경조사역이 교회 안팎으로 복음의 향기를 전하는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무국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은혜로 세워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어지는 사역의 흐름 속에서 사무국을 섬기는 장로님과 모든 행정 담당자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세밀한 분별력을 부어 주옵소서. 2026년 한 해의 모든 일정과 계획이 주님의 뜻 안에서 질서 있게 진행되게 하시고 각종 문서와 회계 행정 보고가 투명하고 정직하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교회를 섬기는 손길들을 주님 기억하시고 그들의 수고 위에 하늘의 평강과 기쁨을 더하여 주옵소서. 모든 사무와 행정의 절차 속에 성령의 지혜와 섬김의 마음이 흐르게 하시며 한신교회의 조직과 사역이 복음의 통로로 더욱 견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행정의 질서가 사랑의 질서로 이어지게 하시고 사무국이 교회의 모든 부서와 사역을 돕는 든든한 기초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2월의 모든 예배와 모임마다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게 하시며 교회의 모든 준비와 일정이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특히 다음세대 겨울 사역과 목장 개강 그리고 교회의 여러 일정들이 원활히 준비되도록 사무국의 손길에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사무국의 손길 하나하나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가 더욱 건강하게 세워지게 하시고 섬김의 행정이 곧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복음의 청지기로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남신도회와 지선교회, 안수집사회
주님, 한신교회 남신도회를 세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믿음의 아버지들이 주님 앞에서 기도의 기둥이 되고, 교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남신도회가 단순한 친목의 모임이 아니라 복음으로 하나 되고, 말씀으로 굳게 서며, 기도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적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지선교회와 아브라함, 이삭, 베드로, 스데반, 바울, 요한, 빌립, 디모데, 요셉 지회가 연령별로 믿음의 전통을 이어가게 하시며, 각 지회마다 고유한 은사와 사명을 발견하여 교회와 가정, 일터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게 하옵소서. 주님, 남신도회장 유형석 안수집사님을 특별히 축복하여 주옵소서. 남신도회를 이끄는 영적 리더십 위에 하늘의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고, 모든 결정과 계획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집사님의 마음에 주님을 향한 사랑과 형제들을 향한 섬김의 열정을 더욱 뜨겁게 붙여 주시고, 남신도회의 모든 회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게 하옵소서. 집사님의 가정에 평강을 주시고, 일터에서도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시며, 남신도회를 섬기는 모든 수고와 헌신 위에 하늘의 기쁨과 보상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 남신도회의 모든 임원들과 지회장님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지선교회와 각 지회를 이끄는 리더들에게 섬김의 마음과 겸손의 영을 더하여 주시고, 연령별로 구성된 각 지회가 서로의 신앙 여정을 격려하며 세대 간의 믿음의 유산을 온전히 전달하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젊은 세대는 열정과 헌신으로, 중년 세대는 성숙과 지혜로, 어르신 세대는 경륜과 기도로 교회를 섬기게 하시며,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한신교회 남신도회가 복음 안에서 하나 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남신도회의 모든 회원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각자의 가정에서 믿음의 아버지요, 영적 리더로 굳게 서게 하시고, 일터에서는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자녀들에게는 신앙의 본을 보이고, 아내에게는 사랑의 남편이 되며, 교회에서는 섬김의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남신도회 회원들의 삶의 자리마다 주님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시고, 세상의 어둠 가운데서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님, 남신도회의 모든 사역과 활동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정기모임과 기도회, 친교 활동과 봉사 사역 가운데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고, 남신도회가 계획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세대 간 연합과 친교를 통해 믿음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고, 남신도회가 단순히 모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고 세우며 함께 성장하는 영적 가족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남신도회를 통해 한신교회가 더욱 굳건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남신도회가 교회의 기둥으로, 기도의 파수꾼으로, 섬김의 본보기로 서게 하시고, 목회자와 성도들을 든든히 받쳐주는 믿음의 동역자가 되게 하옵소서. 남신도회의 모든 회원이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가게 하시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귀한 일꾼들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2월의 모든 날들 가운데 남신도회 위에 특별한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회원들의 가정마다 평강과 회복을 주시고, 일터마다 형통과 축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피곤한 몸에는 새 힘을, 지친 마음에는 주님의 위로를 부어 주시고, 남신도회의 모든 섬김과 헌신이 하늘의 기쁨과 상급으로 기억되게 하옵소서. 한신교회 남신도회가 이 시대의 믿음의 아버지들로, 다음 세대의 신앙적 멘토들로,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온전히 쓰임 받게 하옵소서.
여신도회와 권사회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사랑으로 붙드시고 여선교회와 권사회를 복음의 동역자로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2월에도 더욱 깊은 믿음과 헌신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주님 여선교회가 이 달에도 기도와 섬김으로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가정과 사회 속에서 복음의 향기를 전하는 믿음의 여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모임과 활동이 형식이 아닌 예배가 되게 하시며 사랑과 연합의 본을 보이게 하옵소서. 특별히 2월에 진행되는 교회의 여러 사역과 다음세대 겨울 사역과 목장 개강을 위해 여선교회가 기도의 중보자로 앞장서게 하시고 그 기도가 교회의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권사회에도 새 힘을 더하셔서 눈물의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교회의 평안과 부흥을 위해 헌신하게 하옵소서. 모든 권사님들의 가정과 건강을 지켜 주시고 그들의 삶이 감사와 형통의 열매로 풍성히 맺히게 하옵소서. 2월의 모든 사역 속에 주님의 은혜가 흘러가게 하시며 여선교회와 권사회가 한신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영적 기둥으로 더욱 굳게 서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사 교회를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신청년부
소망의 주님, 새로운 한해 한걸음 한걸음 믿음으로 나아가는 한신청년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새로운 한해 청년들이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고, 공동체 안에서 진심 어린 환대와 기쁨이 흘러가게 하옵소서. 함께 드리는 찬양 속에 회복이, 함께 드리는 기도 속에 소망이 피어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유형석 안수집사님과 임원들, 이장들을 비롯한 모든 청년 리더십 위에 성령의 지혜와 열정을 더하셔서, 예배와 모임마다 주님의 뜻을 분별하며 헌신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한 해의 끝자락에서 지난 시간을 감사로 정리하게 하시고, 새해를 향한 비전과 부르심으로 다시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청년들의 가정과 일터, 학업과 관계 속에 주님의 손길을 더하셔서 영육 간의 강건함과 믿음의 성숙이 자라게 하옵소서. 다가올 2026년에도 한신청년부가 예배와 사랑, 말씀과 선교의 중심에 서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세대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의 구주이시며 생명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맺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주님의 손으로 붙드시고 자치회와 청년부 교육국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며 2월에도 새 비전과 소망으로 믿음의 걸음을 이어가게 하옵소서. 주님 자치회가 이 달에도 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게 하시고 각 부서와 위원회 봉사단체가 기도와 헌신으로 하나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모든 모임과 회의 속에 주님의 평강이 함께하게 하시며 교회 공동체가 사랑과 협력의 질서 안에 더욱 견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청년부 위에도 주님의 새 힘을 더하옵소서. 2월에 진행되는 동계수련회와 예배와 교제 속에서 청년들이 주의 음성을 분명히 듣게 하시고 세상의 불안 속에서도 복음의 소망으로 담대히 서게 하옵소서. 삶의 자리마다 예배자로 살아가게 하시며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우정을 나누는 거룩한 청년들이 되게 하옵소서. 교육국의 사역 위에도 풍성한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456부 겨울신앙캠프와 청소년부 겨울수련회 가운데 성령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시고 교역자들과 교사들에게 성령의 지혜와 사랑을 더하셔서 다음세대가 말씀과 기도로 자라나는 하나님의 세대로 굳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모든 교육 부서가 2월의 사역과 새 학기 준비를 할 때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준비하게 하시고 가정과 교회가 협력하여 자녀들의 믿음을 든든히 세워가게 하옵소서. 주님 2월의 모든 예배와 사역 가운데 성령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시며 자치회와 청년부 교육국이 복음과 사랑으로 하나 되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2월 22일 시작되는 목장 개강과 교회의 모든 사역이 은혜 가운데 잘 연결되게 하시고 한신교회가 모든 세대가 함께 기도하며 성장하는 교회로 더욱 견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부르시고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5. 환우들을 위하여 (수요중보기도회 기도제목 참조)
책자 뒤쪽에 있는 수요중보기도문을 참조하여 기도합니다.
2026.01.28 수요중보기도회
나라와 민족을 위해 / 한국교회와 한신교회를 위해
-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가 주님 안에 세워지고, 국가가 안정되도록
- 한국교회가 주안에 하나 되게 하시고 부흥의 역사를 이루게 하소서.
- 함께 나누고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 (2026년 표어)
신년 한신교회 목회사역을 위하여
- 담임목사님, 부교역자들 건강과 사역, 이음세대와 청년세대 부흥을 위해
긴급질병 관련 및 암, 질환을 위하여
- 곽준상장로(226목장) 담낭결석을 완전히 제거해 주시고 후유증 없도록
- 김수열권사(234목장) 기흥수술회복 통풍과 신장 온전한 회복과 치유
- 정미순집사(219목장)기관지암 뇌전이로 항암치료중 - 온전한 치유
- 박정숙집사(319목장)췌장암4기 항암치료중 부작용없이 치유와 회복
- 강정단권사(330 이재성안수집사 모친) 대장, 소장에 염증/항생제치료 치유
- 이성자권사(337 이영미집사 모친) 혈액암 항암치료중 치유와 회복
- 최민성 청년(진춘례집사 손자221목장) 재활치료/기능 온전한치유와 회복
- 이동환성도(3교구) 요관암수술후 항암제 부작용 없이 온전한치유와 회복
- 이정순권사(328목장) 심장스탠트, 혈압안정, 허리디스크 온전한 회복
- 이의신권사 폐가능 회복으로 호흡이 잘 되도며 식사를 잘 하시도록
- 정미자권사 339목장 파킨슨병, 어지려움증이 사라지고 회복되도록
- 권복희권사(140목장)는 수술 후 흐릿하게 보임증상 온전한치유와 회복
- 진영재권사 우측 팔, 다리마비증세와 실어증 회복과 구강식사회복
- 정귀례권사 기력회복과 함께 온전한 인지능력과 식사기능의 회복
- 박재순집사(한지혜집사416모친) 재활치료중 후유증 없이 온전한 회복
- 박현주권사(328목장) 무릎인공관절수술하셨음/온전한회복
- 이재영성도 (317목장 이희영 안수집사형)갑상선암 수술후 온전한 회복
- 민경순권사 척추협착증, 어깨와 오른쪽 팔목 수술 온전한 회복과 치유
- 윤혜선권사 뇌동맥류수술후 회복과 심장, 순환계등 치유와 강건함
- 고영민청년 망막박리재활중, 망막이 온전히 붙을 수 있도록
- 임명자권사 유방암 수술 후유증 없는 온전한 치유와 회복
- 박승규장로(조순자권사)새가족경추골절, 바이러스치료와 온전한 회복
- 채공석안수집사(채수원집사 부친221) 혈액암4기 온전한 치유와 회복
- 이종순권사 유방암 수술 함온전한 치유와 기관지 간헐적인기침이 멈추도록
- 김순옥권사(유광수집사317모친)신장투석중, 내장출혈원인 치유, 혈압안정
- 서정준집사 이하선 암수술, 신경기능회복이 잘 되어 온전히 회복되도록
- 윤정원집사 난소암 3기 수술, 건강하게 잘 회복되도록
- 김진상권사 위암, 간암치료중, 허리 협착수술후 건강 회복
- 서지후학생 (엄희숙집사딸) 갑상선암, 재생불량성빈혈이 낫도록
수술 및 회복을 위하여
- 하세용집사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재활이 잘 되고 회복 되도록
- 고하빈아기 뇌출혈로 약물 치료 중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게 잘 회복
- 배성칠성도 고관절 수술 후 회복 중, 온전히 회복되도록
- 백미경권사, 서희숙권사, 김영실권사 유방암수술후, 체력회복
- 김윤서아기 (홍현경권사손녀) 심장수술, 위루관수술마침, 강건하게 회복
- 박수영 님 (박성태성도부친) 담낭염 염증이 잘 치료되도록
- 신춘자권사 (김은희, 은하권사 모친) 허리가 잘 회복되어 걷도록
- 김선희권사 척추전방전위증 통증 회복 어지럼증이 사라지고 소화기능
- 민경재청년 (천연미집사 아들) 뇌출혈, 재활이 잘 이루어지도록
- 박대천성도 (이정우권사아들) 뇌출혈 수술, 건강회복과 예수님 영접
- 유영규권사 (유준상안수집사부친) 뇌출혈 재활치료중, 건강 회복
- 윤여숙권사 피부수술, 붓지 않고 통증 없이 건강하게 회복되도록
- 홍종배성도 (정택희권사아들) 폐암3기 수술후, 건강회복, 예수님을 영접
노인성 질환 회복을 위하여
- 최광진장로 면역이 강해지게 하시고 기력이 회복되게 하소서
- 조찬호권사 재활치료 온전한 보행과 면역이 높아져 강건하게 하소서
- 이정우권사 허리 퇴행성 통증이 사라지고 회복되도록
- 황성자권사 다리 근육과 힘이 생기도록
- 이주강권사 폐질환으로 치료중, 폐가 건강하게 회복되도록
- 정택희권사 어지럼증이 사라지고 피부 통증이 떠나도록(화상)
- 이현구성도 (남명순권사남편) 머리 미세출혈 멈추고 잘 걷고 체력회복
일반 질환 회복을 위하여
- 곽정희집사 (218목장) 교통사고 후유증 없이 온전한 치유와 순적한 회복
- 윤승자권사 (백미경권사 모친 320목장) 어깨골절 온전한치유와 회복
- 장채빈자녀 식도 확장 시술 잘 회복되어 잘 먹고 배변도 잘하도록
- 이은희권사 신장투석 중 부작용이 없도록
- 김국희권사 신장수치가 안정되고 강건하도록
- 한성미권사 목, 허리디스크, 척추 종양, 난소 종양이 깨끗하게 낫도록
- 이봉식집사 뇌진탕으로 어지러움 허리수술후 통증 치유와 회복되도록
- 유성웅(박미령권사아들) 손가락 기능 회복과 약사로 취업 되도록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치료하는 여호와가 되십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53:5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편46:1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야고보서 5:16
6. 한신교회가 섬기는 형제교회와 선교지를 위하여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시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형제교회를 위한 기도
블레싱 100, 100교회를 섬기며 기도합니다.
국내선교
경희대캠퍼스열린교회(최영준) 고부교회(노시점) 관포교회 나눔의교회(김진관) 나포교회(채윤기) 늘푸른하이교회(김목원) 단비교회(최재완) 더원교회(김규진) 더하는교회(김두현) 동광교회(곽재호) 동네교회(이정기) 동행교회(이수철) 물결처치교회(백진우) 바다교회(성우경) 반석농아교회(정재현) 백구중앙교회(오규정) 복민교회(조규천) 봉천교회(박건태) 부안교회 빛된교회(조규달) 삼락교회(임갑순) 새날교회(곽민근) 새생명오아시스교회(정시온) 생명나무교회(고은영) 샬롬지경교회(조진행) 서로사랑교회(한덕승) 서울대병원교회(이대건) 선한능력교회(김선관) 섬김의교회(이호진) 성남아시아교회(조혜숙) 성민교회(김원순) 성주교회(강태성) 성촌교회(장화준) 송면교회(김동일) 쉬어가는교회(김모세) 신면교회(김은국) 신안효지교회(문여임) 신촌교회(이진욱) 안산살림교회(이재호) 어울림용이교회(김화수) 여수한빛교회(박석준) 열방선교교회(이형구) 영서교회(황석연) 예원교회(황성득) 오석교회(곽성자) 오수한암교회(서동환) 옥동교회(박형석) 원주영신교회(추명선) 은혜의교회(권재수) 장평교회(양신열) 전주태평양교회(김상배) 제자들교회(강봉수) 좋은나무국제학교교회(박경숙) 좋은샘교회(임수완) 주담교회(김혁) 주소망교회(조혜화) 주찬양교회(이영애) 주품교회(신은희) 찬민교회(노순덕) 청계서부교회(황인갑) 춘천한신교회(박동주) 칠정교회(전완기) 하늘영광교회(정찬경) 한살림교회(김병주) 해남송암교회(류인화) 행복이있는교회(이동철) 행복한교회(이광석) 현천교회(김현찬) 호계교회(한명희) 화정동교회(진승태)
이 교회들 위에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 주시고 각 지역의 영적 등불로 세워 주옵소서.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지치지 않는 은혜를 더하시어 복음의 능력으로 그 지역 사회를 변화시키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해외 선교지와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
해외선교
대만(이강석) 대만(조하영) 독일(문기정) 미국(고주열) 미얀마(김경태) 베트남(응우이엔타일중) 브르키나우간다(이윤재) 인도네시아(박준호) 인도네시아(설나라) 케냐(최성욱) 태국(명승인) 태국(박준수) 터키(박오승) 페루(서태환) 김태엽선교사
세계 열방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방 땅에서 외롭고 고단한 사명을 감당하는 그들에게 2월에도 날마다 새로운 힘을 주시고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채워 주시며 현지의 언어와 문화 속에서 복음이 살아 움직이고 깊이 뿌리내리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땅마다 열매 맺게 하시고 각 나라의 교회들이 자립하고 성장하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협력기관을 위한 기도
기관선교
공공신학센터(임장세) 광명의집(백형기) 노숙인종합지원센터(김의회) 만우기념사업회(박종화) 베다니집 부르키나파소(윤영국) 장공기념사업회(육순종) 지구촌구호개발연대(전병금) 한국디아코니아(홍주민) TNT다움세대코칭센터(정경호)
각 기관 위에 주님의 지혜와 긍휼이 임하게 하시고 그 사역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사회적 약자들과 소외된 이들을 돌보는 모든 손길에 하늘의 위로와 필요한 자원을 부어 주시며 각 기관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귀하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맺는 기도
사랑과 구원의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한신교회를 복음의 사명 위에 굳게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베풀어 주신 선교의 은혜를 기억하며 2월에도 새로운 믿음과 소망으로 주님의 명령 앞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님 2026년에도 블레싱100 사역을 통하여 복음의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되게 하시고 함께하는 형제 교회와 선교 단체 기관 선교사님들 위에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옵소서. 각 사역지와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의 가정을 친히 지켜 주시고 그들의 헌신과 눈물이 열매 맺어 많은 영혼이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또한 국내외 후원 교회와 선교 기관 위에 주님의 평강을 부어 주시며 기도와 협력으로 복음의 문이 더욱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보내는 교회로서 한신교회가 끝까지 신실함을 지키게 하시고 기도와 물질 사랑과 나눔으로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선교국의 모든 리더와 팀원들에게 새 힘과 지혜를 주시며 복음의 비전을 품고 세대와 지역을 넘어 협력하는 선교적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2026년 2월의 모든 선교 일정과 계획 속에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그 모든 걸음이 은혜와 감사로 채워지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땅끝까지 복음을 증언하라 명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보바스요양병원 주일예배 사역
자비로우시고 생명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2월의 새로운 달에도 보바스요양병원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사랑과 생명의 소망이 전해지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시간들을 은혜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2월에도 이 예배 위에 성령의 임재와 평강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 달에도 환우들의 마음에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병상마다 주님의 위로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몸의 아픔과 외로움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마음 깊이 스며들게 하시며 이 예배가 절망 대신 희망이 자라나는 치유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함께하는 가족들에게는 믿음의 위로와 새 힘을 더하시고 의료진과 직원들에게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어 그들의 섬김이 주님의 손길이 되게 하옵소서. 매일의 진료와 돌봄 속에 사랑과 인내의 열매가 맺히게 하시고 병원 전체가 주님의 평강으로 덮이게 하옵소서. 이 사역을 감당하는 교역자들과 찬양팀 봉사자들에게도 하늘의 은혜를 부어 주시며 지치지 않는 마음으로 환우들을 섬기게 하옵소서. 그들의 손길을 통해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게 하시고 그들의 삶과 가정 위에 건강과 형통의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 2026년 2월의 보바스요양병원 예배가 치유와 감사의 예배가 되게 하시며 모든 환우와 가족 의료진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 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한신교회가 이 사역을 통해 고통받는 자들을 품고 세상을 향한 위로의 통로로 더욱 귀하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치료하시며 새 생명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7. 긴급기도제목과 개인기도의 제목
긴급기도: 캄보디아 좋은나무학교 박경숙선교사 - 캄보디아, 태국 분쟁
"한 사람이 기도하면 한 사람이 바뀝니다.
백 명이 기도하면 교회가 바뀝니다.
온 교회가 기도하면 세상이 바뀝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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